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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의 회개와 사랑] - 과연 온전한...


[jms 정명석 목사님의 회개와 사랑] - 과연 온전한 생명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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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구원’은 예수님과의 관계성이다. ‘신앙’하면 예수님이 생각나고, ‘구원’하면 예수님이 생각나지 않느냐. ‘예수님과의 관계성’이라는 말은 ‘예수님과 얼마나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예수님과 얼마나 가까우냐, 멀리 있느냐.


 


예수님에게 얼마나 관심 있느냐, 없느냐. 예수님과 어떤 관계냐? 종의 관계냐, 형제의 관계냐, 애인의 관계냐.’함이다. 영의 세계나 육의 세계나 자기 행위대로 그 실상이 보이고 자기 행위대로 받는다.


 


예수님과의 관계성에 따라 신앙이 좌우되고 구원의 위치도 좌우된다. 더 이상적인 차원에 속한 삶을 살려면 예수님의 말을 듣고 더 차원을 높여 행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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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회개해야 깨끗이 되고,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지며, 행해야 어떤 일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생각으로 몸으로 살아간다. 그러므로 우리 영과 육이 깨끗하게 되려면 자기 죄를 회개하고 그 죄의 대가를 받고 공적을 행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과 사랑을 이루려면 예수님과 사귀고 정이 드는 삶을 살며 예수님을 사랑해야 한다.


 


예수님과 사귀려면 예수님이 시킨 일을 행해야 된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예수님을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누구보다 귀히 보고 사랑하고 가까이하며, 항상 예수님과 의논하고 대화하며, 기도할 때와 예배드리는 때만 예수님을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 늘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모두 죄에 대하여 배우고 깨닫고 알아야 죄를 짓지 않게 되고, 의와 선을 배워야 의와 선을 알고 행하여 인생이 가치 있는 삶을 살고 그 영혼이 영원히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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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성령님과 함께 우리가 매일 회개하기를 원하고 바란다. 회개는 신부의 가장 핵심으로서 청결하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이니 얼마나 좋은 것이냐. 예수님이 회개하라고 말했을 때 우리가 회개하면 용서해준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회개할 기회를 주었을 때 꼭 회개해야 한다. 속히 회개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심판을 받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된다. 우리 생각에 죄가 있든지, 없든지 회개하여라.


 


우리가 하나님의 법과 예수님의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의와 죄를 구분하지 못한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한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제일 큰 죄요, 성령님의 감동을 받고도 예수님 아버지가 우리 인생을 구원하러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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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빨아야 깨끗해지듯, 자기 죄도 ‘회개’로만이 깨끗해진다. 흰옷은 뜨거운 물에 삶아서 빨면 깨끗해지고 빛이 나듯, 우리 마음과 행실을 예수님의 보혈과 뜨거운 성령으로 푹푹 삶고 빨아 깨끗이 하여라. 신부는 깨끗한 옷을 입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로서 깨끗한 행실의 옷을 입어야 된다.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항상 자기를 떠나지 않는다.


 


그 죄 때문에 죄의 세계,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죄로 인하여 영원한 사망에 가서 수십억만 배 죄의 고통을 받게 된다.


 


 


‘의’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한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다.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의다. ‘선’은 선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예수님 말을 지키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배척하고 불신한 자들과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이 무엇이 달랐느냐.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예수님 말을 지켰다’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고 예수님 말을 듣지 않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미워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미워하니 예수님을 불신하게 되고 멀리하게 되고 죽이기까지 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어느 시대 누구든지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예수님 말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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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 말을 지키고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어느 시대든지 예수님을 사랑함이 최고 큰 법을 지킨 것이다. 포도나무와 포도나무 가지같이 예수님과 우리가 일체되어야 하건만,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일체될 수 없는 것이다.


<‘신앙과 구원’은 예수님과의 관계성이다. ‘신앙’하면 예수님이 생각나고, ‘구원’하면 예수님이 생각나지 않느냐. ‘예수님과의 관계성’이라는 말은 ‘예수님과 얼마나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예수님과 얼마나 가까우냐, 멀리 있느냐.


 


예수님에게 얼마나 관심 있느냐, 없느냐. 예수님과 어떤 관계냐? 종의 관계냐, 형제의 관계냐, 애인의 관계냐.’함이다. 영의 세계나 육의 세계나 자기 행위대로 그 실상이 보이고 자기 행위대로 받는다.


 


예수님과의 관계성에 따라 신앙이 좌우되고 구원의 위치도 좌우된다. 더 이상적인 차원에 속한 삶을 살려면 예수님의 말을 듣고 더 차원을 높여 행하며 살아야 한다.


 


죄를 회개해야 깨끗이 되고,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지며, 행해야 어떤 일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생각으로 몸으로 살아간다. 그러므로 우리 영과 육이 깨끗하게 되려면 자기 죄를 회개하고 그 죄의 대가를 받고 공적을 행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과 사랑을 이루려면 예수님과 사귀고 정이 드는 삶을 살며 예수님을 사랑해야 한다.


 


예수님과 사귀려면 예수님이 시킨 일을 행해야 된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예수님을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누구보다 귀히 보고 사랑하고 가까이하며, 항상 예수님과 의논하고 대화하며, 기도할 때와 예배드리는 때만 예수님을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 늘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모두 죄에 대하여 배우고 깨닫고 알아야 죄를 짓지 않게 되고, 의와 선을 배워야 의와 선을 알고 행하여 인생이 가치 있는 삶을 살고 그 영혼이 영원히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


 


예수님은 성령님과 함께 우리가 매일 회개하기를 원하고 바란다. 회개는 신부의 가장 핵심으로서 청결하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이니 얼마나 좋은 것이냐. 예수님이 회개하라고 말했을 때 우리가 회개하면 용서해준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회개할 기회를 주었을 때 꼭 회개해야 한다. 속히 회개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심판을 받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된다. 우리 생각에 죄가 있든지, 없든지 회개하여라.


 


우리가 하나님의 법과 예수님의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의와 죄를 구분하지 못한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한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제일 큰 죄요, 성령님의 감동을 받고도 예수님 아버지가 우리 인생을 구원하러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니라.


 


옷은 빨아야 깨끗해지듯, 자기 죄도 ‘회개’로만이 깨끗해진다. 흰옷은 뜨거운 물에 삶아서 빨면 깨끗해지고 빛이 나듯, 우리 마음과 행실을 예수님의 보혈과 뜨거운 성령으로 푹푹 삶고 빨아 깨끗이 하여라. 신부는 깨끗한 옷을 입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로서 깨끗한 행실의 옷을 입어야 된다.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항상 자기를 떠나지 않는다.


 


그 죄 때문에 죄의 세계,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죄로 인하여 영원한 사망에 가서 수십억만 배 죄의 고통을 받게 된다.


 


 


‘의’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한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다.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의다. ‘선’은 선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예수님 말을 지키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배척하고 불신한 자들과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이 무엇이 달랐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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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예수님 말을 지켰다’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고 예수님 말을 듣지 않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미워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미워하니 예수님을 불신하게 되고 멀리하게 되고 죽이기까지 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어느 시대 누구든지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예수님 말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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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 말을 지키고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어느 시대든지 예수님을 사랑함이 최고 큰 법을 지킨 것이다. 포도나무와 포도나무 가지같이 예수님과 우리가 일체되어야 하건만,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일체될 수 없는 것이다.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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